투자자 기준의 연체율과 손실률을 관리하고 공시하는 의미

  • - P2P금융사의 대출이 불가피하게 연체되거나 부실이 발생하는 경우, 현재 연체율을 공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. 그리고, 대부분의 P2P금융사는 투자자를 보호하기 위한 제도를 별도로 마련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.
  • - 당사가 투자자 기준의 연체율과 손실률을 별도로 관리하고 공시하는 이유는 대출이 연체 또는 부실이 된 경우 당사가 준비한 투자자 보호장치인 미라클상생기금을 통하여 일정기간 정상이자를 지급하고, 그 기간 이내에 연체, 부실이 된 대출채권을 NPL전문회사에 매각하여 투자금을 회수하고 투자자에게 지급함으로써 실질적으로 투자자에게는 연체나 부실이 없도록 하고자 하는 당사의 의지입니다.
  • -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연체를 투명하게 공시하는 한편, 투자자에게는 실질적으로 연체나 부실이 발생하지 않게 관리함으로써 부실걱정이 없는 투자, 출구전략이 확실한 투자가 되도록 하여 P2P금융의 미래를 열어가겠습니다.

투자자 연체율

투자자 손실률

대출상품 부실 시 연체율, 손실률을 투명하게 공시하고, 출구(Exit)전략 마련
-> 연체 시 상생기금으로 정상이자 지급, 부실 시 상생기금 적용기간내에 출구 전략에 의한 원금
상환으로 투자자 기준 손실률 Zero가 되도록 최대한 노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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